[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AIoT 기반 통합 환경 관리 분석 플랫폼 개발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유니즌이 오는 11월 2일(월)에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사업 중 ‘2020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플래그쉽 프로젝트 지원사업’ 수행 기업으로 선정돼 ‘AIoT(사물지능,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의 통합 환경 관리 분석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뉴딜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데이터 댐’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14만여 개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데이터 댐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AI 바우처 △AI데이터 가공 바우처 사업 △AI 융합 프로젝트(AI+X)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 사업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등 7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유니즌은 이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비대면 복지 분야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및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0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플래그쉽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IoT 활용 상시 모니터링 및 자동관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유니즌은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 수행 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클라우드를 활용한 SaaS 방식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반 통합 환경 관리 분석 플랫폼’인 ‘에코브리오(EcoBrio)’를 개발하고 있다. ‘에코브리오(EcoBrio)는 AIoT 기반의 차세대 환경관리 솔루션으로서, 다양한 IoT 기기를 연계 분석하여 상시 측정 모니터링하여, 분석하고, 자동 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통합 환경 관리 플랫폼’이다.
유니즌의 ‘에코브리오(EcoBrio)’는 산재된 환경 측정 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단순 전송, 수집하는 방식의 기존 정보 통신 기기 유통 및 구축 사업자들과 달리, 다양한 IoT 센서들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상에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점의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서비스로 제공하고 자동으로 관제할 수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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