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Aotto사 Allsafe 안전펜스 및 MPM사 안전가드로 기업 경쟁력 제고

Aotto사의 Allsafe 안전펜스 (사진. S.G코리아)
최근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산업 안전 규정 역시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생산 현장에서는 기존에 설치된 안전펜스를 교체하거나 보강하는 등 새롭게 제시되는 규범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표준 규정과 인증에 적합한 시스템을 선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S.G코리아는 규정에 적합한 안전펜스(안전휀스) 및 안전장치를 제안, 안전한 환경 조성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 기업은 국제산업표준 ISO09001-2008 규정과 유럽 CE 규정의 인증을 통과한 제품을 수입하며, 유통 및 설치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S.G코리아가 Aotto사의 Allsafe 안전펜스로 환경 안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S.G코리아)
이들은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Aotto사의 Allsafe 안전펜스와 MPM사의 안전가드를 확보, 제조업의 선진화를 본격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안전펜스의 영역을 확장하다
기존의 수입 안전펜스는 상당히 높은 비용으로, 쉽게 설치하는 데 부담이 있어왔다. S.G코리아는 이와 같은 문제를 공략,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확보했다. 특히 Aotto사의 Allsafe 안전펜스는 가격적인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설치 용이, 신속한 특주 대응력 등을 확보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높다.
Allsafe 안전펜스는 다양한 유형들로 구성돼있어, 현장 상황에 맞게끔 설치 및 활용할 수도 있게 됐다. S.G코리아는 유연한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사의 현장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유럽 산업계가 요구하는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으로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MPM사 안전가드 (사진. S.G코리아)
일반적인 금속제 안전가드와 달리 탄성의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한 MPM사의 안전가드 역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MPM사의 안전가드는 우수한 특성의 재료로 설계돼, 충격 에너지를 흡수하고 쉽게 복원된다는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도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어 더욱 큰 활용성이 기대되고 있다.
S.G코리아는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현장을 개선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이 취급하는 품목은 직관적인 설치로도 현장 맞춤화가 가능해, 로봇 및 자동화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높은 효율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MPM사의 안전가드는 탄성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안전성이 우수하다. (사진. S.G코리아)
S.G코리아 관계자는 “정직한 제품과 최적의 가격으로 고객을 맞이하겠다”라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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