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하태경, 4차 산업혁명 정책으로 신시장 개척 및 발굴한다

최난 기자

김은혜 후보 50.0%, 하태경 후보 59.4%의 득표율 차지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국회의원 김은혜 후보와 부산 해운대구갑 국회의원 하태경 후보가 4차 산업혁명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신시장 개척 및 발굴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김은혜 후보는 오전 10시 42분 기준 78,134표를, 하태경 후보는 78,971표를 획득했다.

 

미래통합당 소속 김은혜 후보는 ‘분당을 위대하게, 판교를 특별하게’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정책 공약을 약속했다. 특히 김 후보는 야탑밸리부지에 4차 산업체험관 건립을 약속하며, 다양한 인공지능(AI), 드론, IoT 등 체험 시설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통합당 소속 하태경 후보는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력 및 외국어 능력 배양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하 후보는 미래통합당 김미애 해운대구을 국회의원 후보와 정책연대를 맺어 “창의적 사고가 가능한 인재가 필요하다”라며, “IB교육 해운대 도입과 미래인재개발원 유치를 통해 글로벌미래교육특구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후보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미래 산업의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 투표율 66.2%를 기록한 이번 선거에서 김은혜 후보는 78,134표, 50.0%를, 하태경 후보는 78,971표, 59.4%의 득표율을 차지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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