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HC300
종합공구 전문 기업 (주)프로툴은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위대해지는 인간'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공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주)프로툴이 공급하는 제품 중에서 리지드 HC450/HC300(파이프 홀 커팅 툴)이 주목을 받고 있다.
HC450/HC300은 내부가 비어있는 철재 스케쥴 파이프의 분기 작업을 위해 파이프에 구멍을 뚫어 주는 장치로 메커니컬 T, Vic-O-LetTM, Weld O-LetTM 등의 다양한 재질 파이프 및 기타 피팅 연결 작업을 위한 파이프 전용 홀 쏘이다. 또한 스프링 체인을 파이프에 감아 장치를 장착 및 고정한 손 잠금 시스템이며 수평, 수직 안착 면 수직 작업이 가능하다. 통합 모터, 기어 감속을 통한 큰 직경의 스케줄 파이프 홀 커팅 작업에 최적화돼 안정성 및 내구성이 보장된다. HC300은 1개 핸들을 사용한 한 방향을 누르며, HC450은 2개 핸들을 사용한 양 방향을 누를 수 있다. 소방 배관, 일반 건설 설비 배관, 배관 유지 보수 작업이 가능하다.
손쉬운 장착을 위한 분리형 디자인으로 설계돼 쉬운 장착, 이동, 준비 현장에 설치된 파이프 홀 쏘 작업에 편리성이 제공된다.
HC300은 홀 사이즈(최대 76㎜)/파이프 사이즈(최대 200㎜) 1.6~13㎜ 아버가 탑재됐으며 드릴 척 스피드는 360RPM이고 모터의 마력은 1.2마력이다.
HC450은 홀 사이즈(최대 120㎜)/파이프 사이즈(최대 200㎜) 3~16㎜ 아버가 탑재됐으며 드릴 척 스피드는 110RPM이고 모터의 마력은 1.2마력이다.

HC450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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