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영역 확대 계획

(주)동양인더스트리(이하 동양인더스트리)가 지난 11월 5일(화) 해룡면 선월리에서 공장동 설립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허석 시장은 이날 공장동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허 시장은 순천시에 투자한 인더스트리에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준공식에는 동양인더스트리 설세혁 대표와 임직원 외에도 준공을 축하하는 주요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오전에는 세미나, 오후에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 공장투어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양인더스트리는 2002년 11월부터 여수시 소라면에서 시작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 해룡면 선월리 율촌산단으로 이전해 온 기업이다. 2014년 전남 테크노파크 스타기업, 2017년 전남형 강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되면서 기업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공장동 준공을 통해 금속가공과 글라스 라이닝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쿠웨이트 등 해외에도 더욱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세혁 대표는 “이번 공장 준공으로 끊임없는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시 허석 시장은 “이번 공장 증축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양인더스트리가 글로벌 기업이 돼 순천 성공투자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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