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여

(주)세레스에프엔디(대표이사 손재민)가 지난 23일 제천 왕암동 소재 제1산업단지에서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타크로리무스(면역억제제) 전용동의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
세레스에프엔디는 기존 (주)제노텍과의 포괄양수도에 따라 지난 해 8월 제1산단에 입주한 의학.약학 연구개발기업인 (주)알테오젠의 자회사이다.
세레스에프엔디는 최근 인도의 글로벌 제약회사인 Strides pharma Science사와 면역억제제인 의약품의 원료 타크로리무스의 미국시장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타크로리무스에 대한 미국FDA 승인절차를 완료하고 8년간 총 600억 원 이상의 원료의약품을 미국 시장을 위해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손재민 대표와 (주) 알테오젠의 박순재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관계회사 임원 그리고,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후삼 국회의원,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공장투어의 순으로 진행됐다.
세레스애프엔디가 약 30억 원을 투자해 면적 540㎡(약 163평)으로 증축한 공장은 타크로리무스를 전용으로 생산하기 위해 가동될 예정이다.
손 대표는 "이번 공장의 증축으로 타크로리무스를 해외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끊임없는 글로벌 경쟁력 제고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공장 증축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레스에프엔디가 글로벌 기업이 돼 제천 성공투자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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