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주)현테크, 진테크(주) 간 업무협약식(사진. 아산시)
결합식 대차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주)현테크(이하 현테크)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사회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밸리서로 소재의 현테크는 현장 특성에 따라 무한대로 결합할 수 있는 구조의 결합식 대차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결합식 대차는 다양한 규격과 하중에 대응 가능하며, 신속하게 연결, 해체가 가능하도록 쉽고 편리한 구조로 설계됐다. 격자구조 방식을 채용함으로써 강한 충격과 무거운 물건을 올려도 상판에 휨이 발생하지 않으며, 최고급 국내산 바퀴를 사용함으로써 방향전환의 용이함과 정숙한 이동성을 실현했다. 대차를 사용한 뒤에는 분리 후 적재 보관할 수도 있다.

현테크 결합식 대차 제품군
한편 현테크는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초에는 중증장애인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테크 김승섭 대표이사는 “현테크는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라며 “더욱 획기적이고 편리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보다 많은 중증장애인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테크는 올해 1월 아산시장상을 수여한 데 이어 3월 27일에는 장애인 고용창출과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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