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2020년 국내 발전사 친환경 우드펠릿 50만 톤 공급을 목표로 삼아

(왼쪽부터) 송하진 경기도지사, 유성민 대표, 이환주 남원시장
대한민국 환경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에코에너지원이 꾸준한 기술혁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가운데, 2020년 국내 발전사 친환경 우드펠릿 50만 톤 공급(국산 및 수입 포함)을 목표로 대한민국 1위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코에너지원은 대한민국 No.1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기업을 목표로 미래 에너지원이자 환경 친화 연료인 바이오매스 연료를 국내에 소개하고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 및 북미 국가로부터 친환경에너지인 바이오매스(우드펠릿 등)를 조달해 국내 발전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전라북도 및 남원시와 국내산 친환경 우드펠릿 투자사업 MOU를 지난 2018년 12월 체결해, 전라북도 남원시에 미이용 바이오매스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현재 에코에너지원은 전라북도 남원시 노암산업단지 내 3만 4천 평 부지에 연산 35만 톤(1차 15만 톤, 2차 20만 톤) 규모의 미이용 바이오매스 우드펠릿 공장을 2020년 7월 시운전을 목표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사는 2020년 1차 공장 준공에 이어 2021년 2차 공장도 완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우드펠릿 제조시설을 국내에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에코에너지원 유성민 대표는 “세계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에 따라 에코에너지원도 향후 긍정적인 성장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서 “태양광, 바이오매스, 풍력발전 등의 사업을 균형 있게 꾸려 나가기 위해 고객사의 니즈를 정확히 분석하고 끊임없이 제품개발에 매진함으로써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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