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설비 증설에 430억 원 투입 결정

(사진. 코스모신소재 충주공장 전경)
코스모신소재는 19일, 전기자동차와 ESS(전력저장장치) 등에 쓰이는 배터리 소재인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설비 증설에 430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기존 양극활물질은 IT에 사용되는 LCO 계열이었지만, 지난해부터는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설비를 신설해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에 본격적으로 하이니켈계 사업을 확대하고자 설비 증설을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증설은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을 연간 5,000톤 이상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즉시 추가 증설이 가능하도록 해 연간 1만 5,000톤을 수용할 수 있다.
회사는 양극활물질의 생산능력을 연간 3,000톤에서 8,000톤까지 끌어올리고 시장 상황에 따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소형전지용 양극활물질 설비도 중·대형용으로 전환해 연간 1만 3,000톤까지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이라 전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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