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지주사 日이글공업서 100억 원 투자

엔이케이 함안 제2공장 개업식 현장(사진. 함안군)
일본 이글공업주식회사의 계열사인 엔이케이가 지난 4월 23일(화)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내 제2공장 개업식을 가졌다.
이날 개업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글공업주식회사 츠루테츠지 대표, 엔이케이 하민호, 사이토 타츠오 대표를 비롯한 협력업체 관계자,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개업식을 축하했으며 제2공장 준비상황 개요설명, 축사, 테이프 커팅, 사진촬영, 기념식수, 공장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내 들어선 엔이케이 제2공장은 일본 지주회사인 이글공업주식회사에서 100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 제2공장은 부지 3,629㎡, 건물 1,937㎡에 생산시설과 사무동을 배치한 2층 건물로 조성됐다.
개업식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엔이케이의 비약적인 발전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반도체 산업뿐 아니라 새로운 품목을 개발해 세계최고의 기업이 되고, 함안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엔이케이는 자동차 워터펌프용 메카니컬씰, 에어콘 컴프레서용 립씰 및 컨트롤 밸브, 온수펌프용 메카니컬씰 및 산업용 수중 펌프 용 메카니컬씰 등 다양한 부품들을 제조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GM, 쌍용자동차 등 국내 유수 자동차 브랜드를 비롯해 포드, GM, 크라이슬러, 폭스바겐, 비엠더블유, 아우디, 닛산, 혼다, 타타 등 글로벌 주요 자동차 메이커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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