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손오공, 마이크로로보트와 손잡다
손오공(대표 최신규, www.sonokong.co.kr)은 해외무역을 인수한 지능형 서비스 로봇전문업체 마이크로로보트(대표 김경근)와 오늘(28일) 감성형 애완로봇의 개발 및 판매 등의 전략적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완구업체인 손오공과 지능형 로봇 개발업체인 마이크로로보트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최첨단의 로봇기술과 손오공의 완구개발, 영업노하우가 접목되어 향후 양사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로봇개발에 관한 기술협력을 토대로 손오공이 판매 및 홍보를 담당하고 생산은 양사가 추후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감성형 애완로봇이란 동물을 대체하여 기쁨, 슬픔 등의 감성을 외부 자극과 자신의 행동으로 형성할 수 있는 애완로봇이다. 대표적인 애완로봇은 일본 ‘소니사’에서 개발한 AIBO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제품이다. 그러나 ABIO의 경우 100만원에 근접하는 고가제품인 반면 마이크로로보트가 내 놓은 애완로봇은 가격이 10만원 미만의 제품들로 다양한 기능 및 감정표시가 가능해 제2의 ‘다마고치’ 열풍을 일으키며 초, 중고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완구와 로봇기술이 접목되는 이번 협약으로 인해 새로운 지능형 로봇 완구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며 ‘첨단 기술력이 집약되는 로봇개발에 손오공의 완구 개발 노하우가 믹스된다면 최고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손오공은 로봇 완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영업망을 통한 적극적인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손오공 로고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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