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올 11월 개최
기계산업의 메카로서 재래산업에서부터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들이 분포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트렌드를 오는 11월 2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계 및 자동화, 부품, 로봇이 함께 어우러질 제17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을 한 달 남
기계산업의 메카로서 재래산업에서부터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들이 분포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트렌드를 오는 11월 2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계 및 자동화, 부품, 로봇이 함께 어우러질 제17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을 한 달 남
로봇과 용접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다이헨(Daihen)은 특히 로봇 용접 어플리케이션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로봇 용접 어플리케이션의의 용접 품질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용접기술과 관련 있는 용접기, 토치 등의 부품인데, 다이헨은 용접기, 로봇, 토치, 와이어 송급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새롭게 선보인 ‘듀아로(duAro)’는 양팔 스카라 구조에 인간과 협업이 가능한 안전기능까지 탑재된 독특한 로봇이다. 저출력 모터를 채택하고, 영역 감시에 의한 속도 저감 기능 등을 적용함으로써 인간과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공존할 수 있는 이 로봇은
진공 기술 전문기업 슈말츠(J. Schmalz GmbH)의 웹사이트(www.schmalz.com)가 변화된 디자인과 카테고리, 내용, 기능들로 새롭게 탈바꿈했다.이번 웹사이트 개편의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는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최적화하는 것이었으며, 나아가 슈말츠는 본

올 7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유니버설로봇 한국지사가 한국사무소 내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유니버설로봇 테크니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유니버설로봇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앤드류피터 총괄책임자가 내한해 유니버설로봇과 관련
(주)NT로봇 김경환 대표이사(左)와 이상문 기술이사(右) Q. (주)NT로봇(이하 NT로봇)에 대한 간단한 소개.A. ‘Human-Robot Symbiosys, Do Better than Robots’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NT로봇은 다양한 타입의 로봇을 활용해 제조업
제조용 로봇이 먼저 떠오르는 가와사키로보틱스도 의료/제약 분야를 위한 로봇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가와사키로보틱스의 MS005N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더욱 유용한 신약이 요구되는 오늘 날, 제약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클린 타입의 로봇이다.인간에 의해 발생될 수 있
아포테카 케모에 적용된 수직다관절로봇은 스토브리의 TX40cr이다. 6축으로 구성된 이 로봇은 최대 2.3㎏의 무게를 핸들링할 수 있고, 1축에서 6축까지 515㎜의 리치를 지니고 있다. 반복정밀도는 ISO 9283에 대응되는 ±0.02㎜이다.CR Cleanroom 타
암을 정복하기 위한 인류의 노력에 로봇이 한팔을 거들고 있다. 이미 수술 분야에서의 로봇 활용은 신기술을 넘어 시장의 확장 단계에 들어선 상황이며, 방사선 치료에도 로봇이 적용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암 치료에 있어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항암제 조제 분야에서도 로봇을 이용
로봇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제어시스템을 공급해온 하이젠모터(주)가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델타로봇을 개발, 시장에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델타로봇 개발은 하이젠모터(주)라는 기업의 정체성을 새로이 구성하는 시발점으로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