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비전의 퍼스트무버 다산뉴텍, 국내 시장을 선도하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다산뉴텍은 누구보다 먼저 신기술을 탐구하고 자사의 솔루션에 도입하는 등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비즈니스를 즐기는 기업이다. 지금은 로봇업계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협동로봇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것도 다산뉴텍이었다. 이러한 동사 이기에 &ls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다산뉴텍은 누구보다 먼저 신기술을 탐구하고 자사의 솔루션에 도입하는 등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비즈니스를 즐기는 기업이다. 지금은 로봇업계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협동로봇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것도 다산뉴텍이었다. 이러한 동사 이기에 &ls
'아시모'로 휴머노이드로봇 기술력을 인정받은 혼다가 재난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한 새로운 휴머노이드 'E2-DR' 프로토 타입을 공개했다. 앞서 2011년 일본을 강타했던 동일본 대지진 사태에서 로봇 강국으로 불렸던 일본은 자국의 로봇들이 실
한국화낙(주)이 경기도 안양시에 경인테크니컬센터를 설립하며 더욱 적극적인 시장 공략의 의지를 다졌다. 지난 9월 9일 설립된 한국화낙(주) 경인테크니컬센터에는 기존 천안테크니컬센터에서 진행되던 기술영업 및 교육 사업부문이 이전됐으며, 천안테크니컬센터는 기술서비스 사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판로 지원과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쟁제품 지정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 물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경우 직접 생산하는
글로벌 로봇기업 쿠카(KUKA)가 고객과 시스템 파트너와의 완벽한 협력을 위해 레디2 유즈(Ready2_use) 패키지를 제안한다. 레디2 패키지는 포괄적인 자동화 역량과 시스템 파트너 및 SI업체와의 협력을 지원한다. 쿠카 측은 “레디2 유즈는 장착되고,
글로벌 로봇전문 기업 나치후지코시의 한국사무소가 지난 9월 29일(금)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그린랜드에서 직원 단합회인 ‘2017 합심회(合心會)’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나치후지코시 한국사무소의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그 동안 과제와 프로젝트로 인해

로봇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는 지난 9월 28일(목)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공학관에서 로봇분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해 10개의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봇SC는 한국로봇산업협회(KAR)가 로봇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 운영하는 로봇
▲사진. 동국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9월 28일(목) 서울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新의료기기 규제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 의료기기의 선제적 인·허가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직원 성희롱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박기한 원장이 지난 9월 27일(수) 이사회를 거쳐 해임됐다. 박기한 원장은 앞서 2016년 14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3대 원장에 취임해 지금까지 진흥원장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지난 9월 12일(화) 산업통상
KOTRA 덴마크 코펜하겐무역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덴마크는 민간 및 연구기관의 주도로 설립된 MADE Digital을 필두로 4차 산업혁명 기술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덴마크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을 경우 기업의 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등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