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미래 의료기기의 선제적 인·허가 방법 모색
▲사진. 동국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9월 28일(목) 서울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新의료기기 규제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 의료기기의 선제적 인·허가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동국대학교,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KAIST 이민화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헬스케어’란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하고, TUV-SUD 블캐르 재세(Volker Jesse)가 ‘Regulatory Trends for Medical Device Industry’, 구르빈데르 빙 비르크(S. Virk)가 ‘Standards for Medical Robot and Automated Solutions’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사진. 동국대학교
2부에서는 큐렉소 정성현 부사장과 제이엘케이인스펙션 이명재 부사장이 자사의 제품을 예시로, 국내 新의료기기 개발 및 사업화 현황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정성현 부사장은 큐렉소의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를 예시로 ‘고유 모델 의료 로봇 개발 및 사업화 현황’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명재 부사장은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토대로 ‘의료용 인공지능(AI) 개발 및 시장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정성현 부사장은 강연을 통해 “전 세계에서 한국의 의료로봇 비중은 5%도 안되지만, 의료기술력은 최고”라며 “이에 국내 병원에 도입된 의료로봇은 세계에서도 알아줄 것”이라 말했다.
또한 “정부에서 규제완화, 적정 수가 등을 조정해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의료로봇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야 할 때”라고 덧붙다.
이어서 동국대학교는 ‘첨단 기술 기반 치료형기기 평가기술개발’,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는 ‘개인맞춤 기반 이식형기기 평가기술 개발 발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예방·건강관리 기반 평가기술개발’ 등 발표를 이어갔다.
한편,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나온 여러 가지 의견들을 토대로 평가기술개발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안병철 상무는 “식약처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평가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조합도 예방건강관리기반 평가기술용역을 맡아 힘을 보태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과제 총괄 기관이 모두 함께 준비한 행사로 인·허가 기관은 물론, 의료기기 제조기업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