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피에프, 로봇부품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 기업설명회 개최
파스너 및 자동차용 부품 전문 케이피에프가 정밀 감속기 국내 최초 양산에 성공한 로봇부품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를 소개하는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케이피에프는 10월 에스비비테크의 지분 45.78%(2만8006주)를 약 120억 8,800만 원에 인수했다. 최근

파스너 및 자동차용 부품 전문 케이피에프가 정밀 감속기 국내 최초 양산에 성공한 로봇부품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를 소개하는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케이피에프는 10월 에스비비테크의 지분 45.78%(2만8006주)를 약 120억 8,800만 원에 인수했다. 최근
사진. KOTRA ICT 성장산업실 도요타자동차(이하 도요타)와 소프트뱅크그룹(이하 소프트뱅크)이 자율주행 등 차세대 차량 사업과 관련해 제휴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이동서비스 사업을 위한 ‘모네 테크놀로지’를 설립하며, 소프트뱅크가 50
제주의 대표 주류 브랜드인 한라산 소주는 2일 본사에서 창립기념일 행사와 더불어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한라산 소주는 향토 기업을 넘어서 전국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시설을 갖추게 됐다. 한라산 소주는 신공장 준공으로 생산량이 하루 15만병
에스피지의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사진. 에스피지) (주)에스피지(이하 에스피지)가 오랫동안 개발을 진행했던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를 드디어 출시했다. 동사는 국내 협동로봇 제조사에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SH시리즈를 납품하면서 본격적으로 로봇 감속기 영업에 돌입한다. 또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독일 이구스 본사의 Artur Peplinski 부사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한국이구스(대표 김종언)는 송도 지식정보 산업단지내 9498㎡ 규모 대지 신사옥 입주와 관련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독일 이구스 본사의 Artur Peplins
폭스바겐 용접 라인에 설치된 터크 Uprox 근접센서(사진. 터크코리아) 자동차 제조사의 생산 라인 자동화에 대한 요구가 고도화되면서 센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과 센서 전문 기업 터크의 사례는 이 같은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교육 장비 업체로 잘 알려진 (주)아이지가 스마트공장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했다. 동사는 그간 교육 현장에 공급해왔던 자동화 및 전기·전자 교육 장비 키트의 요소기술들을 통합, 최근 제조업의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러닝팩토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사
2014년 말 모디 정부 취임 후 추진된 모디노믹스의 슬로건인 Make in Indnia 정책은 1차 산업 중심이었던 인도 산업구조를 개편하기 위한 제조업 육성정책이다. 인도 정부는 2022년까지 인도 전체 GDP의 25%를 제조업에서 창출한다고 밝혔으며, 기존 단순
커버를 분해하지 않고 윤활유 주유가 가능한 아이로보의 리니어 액추에이터(사진. 로봇기술) 2018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이 지난 10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모션컨트롤은 로봇산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이날 전시회에서는 모션 전문 기
PWC가 오는 2020년 세계 드론 시장 규모 1,270억 달러 중 25%가 농업용 드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50년 세계 인구 90억 명 시대 도래로 인한 식품 소비량 증가와 이로 인한 농업 생산성 유지를 위해 농업 분야의 드론 사용이 확대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