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어·로봇·시스템학회, 2016년도 정기총회 개최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2016년 10월 18일(화) 오후 5시 40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3층 300A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학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정기총회의 건에 대한 안건을 공지하고,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학회는 이번 정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2016년 10월 18일(화) 오후 5시 40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3층 300A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학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정기총회의 건에 대한 안건을 공지하고,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학회는 이번 정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009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로봇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로봇SC) 사무국으로 지정받은 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하에 로봇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SC란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ector Council)의 약자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3D프린팅을 범국민적으로 알리는 차세대 창의인재 발굴과 3D프린팅 대중화를 위해 일반인들도 3D프린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는 11월 12일(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제1회 움직이는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앞
일본 로봇산업의 위상이 예전에 비해 많이 추락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들의 맹추격은 세계 로봇판도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는 듯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은 로봇강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지에서
기존의 산업용 로봇들이 적용되지 못했던 어플리케이션에 침투하고 있는 협동로봇은 이제 신기술이 아닌 어엿한 하나의 로봇시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이와 관련해 다수의 로봇제조사들은 인간과 협동이 가능한 로봇을 개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표준제정도 치열하게 진
기계산업의 메카로서 재래산업에서부터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들이 분포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트렌드를 오는 11월 2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계 및 자동화, 부품, 로봇이 함께 어우러질 제17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을 한 달 남
로봇과 용접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다이헨(Daihen)은 특히 로봇 용접 어플리케이션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로봇 용접 어플리케이션의의 용접 품질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용접기술과 관련 있는 용접기, 토치 등의 부품인데, 다이헨은 용접기, 로봇, 토치, 와이어 송급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새롭게 선보인 ‘듀아로(duAro)’는 양팔 스카라 구조에 인간과 협업이 가능한 안전기능까지 탑재된 독특한 로봇이다. 저출력 모터를 채택하고, 영역 감시에 의한 속도 저감 기능 등을 적용함으로써 인간과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공존할 수 있는 이 로봇은
진공 기술 전문기업 슈말츠(J. Schmalz GmbH)의 웹사이트(www.schmalz.com)가 변화된 디자인과 카테고리, 내용, 기능들로 새롭게 탈바꿈했다.이번 웹사이트 개편의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는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최적화하는 것이었으며, 나아가 슈말츠는 본

올 7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유니버설로봇 한국지사가 한국사무소 내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유니버설로봇 테크니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유니버설로봇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앤드류피터 총괄책임자가 내한해 유니버설로봇과 관련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