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국토교통성, 공공 공사에 ICT 활용
일본 국토교통성은 15일 공공 공사에서 드론과 ICT기술 건설기기를 활용하는 'i-Construction'에 대응한 첫 번째 공장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의 도로개량공사와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의 재방대책공사로, 드론 사용을 통해 측량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15일 공공 공사에서 드론과 ICT기술 건설기기를 활용하는 'i-Construction'에 대응한 첫 번째 공장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의 도로개량공사와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의 재방대책공사로, 드론 사용을 통해 측량일

일본 총무성 정보통신정책연구소는 인공지능(AI)을 사용한 네트워크 시스템의 사회, 경제에의 영향과 과제를 검토하는 회의의 보고서를 정리했다. 보고서는 AI로 움직이는 로봇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로 해킹과 제어불능 외에도 로봇 스스로가 의사를 가지면서 인간과의 관계가

세콤은 드론을 활용한 순찰 경비 서비스를 9월에 개시할 예정이다. 야간 공장과 쇼핑몰 등 종업원이 없는 시간대에 드론이 정기순찰하여 시설을 촬영하며, 이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침입 흔적 및 수상한 물건의 유무를 판별한다. 또한 설비의 이상 판정 등 보수점검에도 활용이

히타치제작소는 교토대학과 공동연구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어류 집단의 행동 등 생물학의 지견을 도입한 차세대 인공지능(AI)을 연구할 계획으로, 일본에서 최대급 연구자를 보유한 히타치와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해온 교토대가 협력해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의 인프라 기

NTT도코모는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돌입할 계획으로, 차세대 고속통신기술의 개발에서 앞서나가고 있다는 강점을 살려 즉시 방대한 정보를 주고받는 차량-도로 간 통신과 차량 간 통신의 정확도를 높일 방침이다. DeNA와 제휴하여 우선은 노선버스에서의 실용화를 목표로 실증실험

소니의 히라이 사장은 29일, 로봇사업에 다시 참가한다고 밝혔다. 4월에 사업화를 위한 조직을 설립해 이미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조합시킨 새로운 사업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니가 로봇 사업에 참가하는 것은 20

LG전자(066570, www.lge.co.kr)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에 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청사에서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일영

(서울=뉴스와이어) LG전자(066570)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에 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청사에서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일영 인천국제
양주한국병원 조감도수술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신제품의 국내 첫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큐렉소는 2017년 1분기 내 수술로봇 신제품을 양주 한국병원에 공급하게 된다.이 병원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할 예정이며, 대지 약
로봇, 반도체, 철강 등 각종 자동화설비의 필수 부품인 로보체인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주)한신체인이 지난 5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 열린 '제12회 2016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16)'에 참가했다. (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