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세콤, 드론으로 야간 공장 및 점포를 순찰 경비
세콤은 드론을 활용한 순찰 경비 서비스를 9월에 개시할 예정이다.
야간 공장과 쇼핑몰 등 종업원이 없는 시간대에 드론이 정기순찰하여 시설을 촬영하며, 이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침입 흔적 및 수상한 물건의 유무를 판별한다. 또한 설비의 이상 판정 등 보수점검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경비와 보수는 드론의 2대 시장으로, 범용성이 높은 기체를 개발하면 분야횡단적으로 용도를 제안할 수 있는 대표적 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드론이 정해진 루트를 정기순찰하면서 창문 등을 촬영하며, 이 영상을 정상시의 영상과 조합하여 창문이 깨져있거나 수상한 물건이 놓여있는 등의 변화가 있는 곳을 자동 검출, 경비센터의 스태프에게 주의지시를 내려 대응을 하도록 한다. 또한 높은 곳과 옥상 등 경비원의 순찰로는 확인이 어려운 곳의 경비를 자동으로 할 수 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