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지주'로 사명 변경
현대중공업그룹 지주회사 '현대중공업지주'가 공식 출범했다(사진. 현대중공업지주). 현대중공업그룹 지주회사의 새로운 사명이 ‘현대중공업지주’로 결정됐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4월 30일(금) 대구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법인 설립 후, 첫
현대중공업그룹 지주회사 '현대중공업지주'가 공식 출범했다(사진. 현대중공업지주). 현대중공업그룹 지주회사의 새로운 사명이 ‘현대중공업지주’로 결정됐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4월 30일(금) 대구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법인 설립 후, 첫
수(手)작업이 불가능한 레이저 용접은 대부분 로봇을 베이스로 한다. 레이저 용접 로봇 시스템은 기존 스폿 용접 대비 용접 시 필요한 플랜지 면적이 좁기 때문에 차체 분야에서 차세대 용접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엔케이에스(주)는 레이저 용접 로봇 시스템 분야에서 엔드
RoBoSculpt 두개골에 구멍을 뚫는 수술은 매우 정밀하게 수행돼야 하며,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외과 의사들에게 있어 두개골 수술은 최대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수술 중 하나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대학의 요르단 보스(Johan Bos) 연구원은 이를 위한 수술로봇을
유진로봇 송도 신사옥 로봇 전문 기업 유진로봇이 지난 4월 27일(금)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에서 ‘유진로봇 신축 사옥 준공식’을 개최하고 송도 시대 개막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진로봇의 성장을 이끌어 온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인천경제자유구
한국로봇산업협회가 2018 로봇인 등산대회를 개최했다(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가 지난 4월 28일(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2018년도 제11회 로봇인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로봇인 등산대회는 매년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5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전북 부안의 대명 변산리조트에서 ‘2018 제33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본 학술대회는 매년 개최돼,

서울디지털재단이 차세대 유망 기술 분야로 떠오르는 드론 산업 저변확대 및 인재 양성을 위해 ‘2018 한강 드론 페스티벌’을 지난 4월 28일(토) 광나루 한강드론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프로 드론 레이싱 대회 △초·중학생
사진. 인아텍(MIR 한국 에이전트) 지난 4월 27일(금), 모바일 로봇 전문 기업 MiR(Mobile Industry Robots)가 미국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전문기업 테라다인(Teradyne)에 인수·합병됐다. 미국에 본사를 둔 테라다인은 201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무인이동체미래선도핵심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무인이동체 통합기술워크숍’이 지난 4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과기정통부의 연구개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디자인-공학 융합형 고급인력 양성 확대를 위해 연세대, 홍익대, 목원대를 신규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로봇 등 최첨단 기술이 반영된 제품 및 서비스가 산업현장을 넘어 일반 국민들의 생활영역으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