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OS 대전충청지부, 출연연 기술 교류회 열어
한국로봇학회 대전충청지부가 지난 4월 29일(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2019 한국로봇학회 대전충청지부 출연연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최현택 박사와 한국기계연구원 경진호 박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상훈 박사,

한국로봇학회 대전충청지부가 지난 4월 29일(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2019 한국로봇학회 대전충청지부 출연연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최현택 박사와 한국기계연구원 경진호 박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상훈 박사,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5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2019 제34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ICROS 2019)’를 개최한다. 본 학회는 ICROS에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경(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이 지난 4월 12일(금) 인공지능 실무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로봇 분야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세계의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이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위해 캐나다에 모이고 있다. 우버, 엔디비아 등 글로벌 IT기업을 비롯해 지엠, 삼성전자, LG전자 등 유수 기업들이 캐나다 현지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거점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는 토론토, 몬트리올을 중심으
인공지능과 5G,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더욱 지능화된 ‘새로운 로봇’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생산 환경은 인건비 등 코스트 절감을 위해 해외로 진출한 제조기업의 리쇼어링을 유도할 수 있다. 보쉬의 나요르크 영업대표는 이 같은 미래의 공장 구현에 약
CJ푸드빌 전략기획담당 오광석 헤드(左)와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CJ푸드빌이 식당에서 사용할 로봇을 개발하고 도입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지난 4월 18일(목)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푸드빌
짐머그룹아시아 맹성현 본부장(사진. 로봇기술) Q. 짐머(ZIMMER)그룹(이하 짐머)이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2000년대 초반부터 고객의 요구 및 시장의 변화에 맞춰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주로 유럽의 주요 고객과의 맞춤서비스를 통해 점점 제품군을
지매틱코리아(유) 이종주 지사장(사진. 로봇기술) Q. 지매틱(Gimatic)이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1985년 설립된 지매틱은 로봇 자동화에 필수요소인 그리핑 시스템과 사출성형기 취출로봇에 적용되는 EOAT(End of Arm Tooling),
AMICUS 이상범 대표(사진. 로봇기술) Q. AMICUS가 DH-Robotics(이하 DH로보틱스)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된 이유. A. AMICUS는 올해 1월부터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됐다. 다양한 로봇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로봇에 지능을 부여할 수 있는, 로봇
슝크인텍코리아(주) 서참 지사장(사진. 로봇기술) Q. 슝크(SCHUNK)가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슝크는 약 20년 이상 전동그리퍼를 연구 및 개발해왔다. 서보모터와 엔코더를 이용해 파지력과 속도, 위치를 제어할 수 있는 그리퍼를 개발하고자 연구를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