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제5차 5G+ 전략산업 민관 간담회 개최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원기 제2차관이 6월 5일(수) 서울 중앙 우체국(중구 소재)에서 「5G 전략」의 10대 핵심 산업과 5대 핵심 서비스 중 커넥티드 로봇, 미래형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원기 제2차관이 6월 5일(수) 서울 중앙 우체국(중구 소재)에서 「5G 전략」의 10대 핵심 산업과 5대 핵심 서비스 중 커넥티드 로봇, 미래형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사진. 슝크인텍코리아 인공지능 사용으로 인해 몇 년 전만 해도 생각조차 못한 일들이 집단토론의 주제가 되고 있다. 2019년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제 11회 SCHUNK 서비스 로보틱스 전문가의 날(Expert Days on Service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협력, 부품공급 등으로 진출의 확대가 필요했다. NTI, 스콜코보 산업단지 등 러시아 정부의 지원이 확대돼 러시아에서는 자율주행에 대한 여러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자율주행 사업의 시작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고, 세계적인 동향을 파악해
‘2019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가 개최됐다(사진. SMART FACTORY KOREA 운영사무국). 스마트팩토리 최대 행사가 지난 6월 20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주)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2019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했다(사진. 로봇기술). (주)플리어시스템코리아(이하 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지난 2019년 5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오로라의 첨단 자율주행시스템인 오로라 드라이버가 장착된 넥쏘(사진. 현대·기아차) 현대·기아차는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 투자하고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
모덴텍의 무인 전기차 충전 시스템(사진. 로봇기술) 전기자동차는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로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도입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소와 같은 제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세계 최초로 지능형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을 공동 개발한 모
대한척추신기술학회 부스 전시 모습(사진. 큐렉소)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독자 개발중인 척추수술로봇을 국내 ‘척추신기술학회’서 공개했다. 척추신기술학회는 국내 정형외과와 신경외과가 함께하는 유일한 학회로, 척추분야의 발전을 위해 신기술을 논하는
사진. 데이터로봇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 데이터로봇(DataRobot, Inc.)이 종합 모빌리티 기업 쏘카에 자사의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을 공급해 차종 선정 및 차량 배치를 포함하는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를 위한 모델 개발 시간을 단축시키고, 복
고흥군-전남TP-드론기업 MOU 기념촬영(사진. 고흥군) 고흥군이 군청 팔영산홀에서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남테크노파크(이하 전남TP), 드론기업 10개 사와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 관리운영 및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송귀근 고흥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