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전기차 충전의 새로운 패러다팀, 로봇충전기

모덴텍의 무인 전기차 충전 시스템(사진. 로봇기술)
전기자동차는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로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도입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소와 같은 제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세계 최초로 지능형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을 공동 개발한 모던텍이 수직다관절로봇을 이용한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개발, 무인 충전 시대를 열고 있다.
모던텍이 개발한 무인충전 로봇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제조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수직다관절로봇+주행 부가축 구조로 구축돼 최대 50기의 자동차까지 무인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전기차의 충전을 사용자 대신 로봇이 진행함으로써 고용량, 고전압의 충전기로부터 사용자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도모하고자 개발됐다”라며 “커플러를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설계된 이 시스템은,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동안 주행 부가축을 활용해 여러 대의 차량을 충전할 수 있어 효율성이 극대화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계 최초로 개발된 이 무인충전 로봇 시스템은 국내/외 특허로 등록돼 있으며, 사용자 편의에 따라 급·중·완속 충전 모드 선택이 가능하고, 수전전력 한도 내에서 자동으로 순차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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