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87개)
  • 이미지

    뉴로메카, 딥러닝 기반 충돌감지 기술 'RA-L'에 게재

    뉴로메카의 협동로봇 인디 뉴로메카의 CILab과 포스텍 로봇연구실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딥러닝 기반 센스리스 충돌감지 알고리즘’ 관련 논문이 IEEE Robotics and Automation Letters(이하 RA-L)에 게재됐다. RA-L은

    정대상 기자
  • 이미지

    인류를 위한 로봇기술, 외골격 로봇 시장 동향

    외골격 로봇은 환자의 재활, 고령 인구의 생활 보조, 작업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군인 전투력 향상 등 인류의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는 로봇기술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최근 ‘외골격 로봇 시장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고 국내외 외골격 로봇에 대한

    임진우 기자
  • 이미지

    한국델켐(주),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스 데이 개최

    2019 한국델켐 파트너스 데이 현장(사진. 한국델켐) 한국델켐이 2019년 2월 26일 한국델켐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한국델켐 대리점들은 오토데스크 제조 솔루션과 한국델켐의 자체 개발 솔루션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김지연 기자
  • 이미지

    [Monthly Focus ①] 직교를 넘어 다관절로! 더욱 다양해지는 사출성형 로봇 자동화

    플라스틱 사출성형업계 관계자들에게 취출로봇 또는 취출용 로봇을 물어보면 십중팔구는 직교로봇을 떠올린다. 사출기와 취출로봇은 이미 오랫동안 사출성형 업계 관계자들의 머릿속에 하나의 공식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해 전부터 자동차 1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다관절로봇

    정대상 기자
  • 이미지

    (주)럭스로보-한밭대, 메이커 인재 양성에 나선다

    (주)럭스로보와 한밭대학교가 MOU를 체결했다(사진. 럭스로보) (주)럭스로보(이하 럭스로보)와 한밭대학교가 지난 2월 26일(화) 미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메이커(Maker, 창의융합 인재) 양성 방안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럭스로보는 MODI를

    김지연 기자
  • 이미지

    지멘스, AI·머신 러닝 기술 적용한 최신 NX 소프트웨어 출시

    (사진. 지멘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머신 러닝(ML)과 인공 지능(AI) 기능을 도입한 최신버전의 NX 소프트웨어(NX™ software)를 발표했다. 지멘스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기능으로 자사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Digital Innovatio

    정하나 기자
  • 이미지

    (주)오토로보틱스, 실용기술 개발로 중소기업 로봇 자동화에 앞장 

    (주)오토로보틱스가 김성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현장레벨에 적합한 실용기술 개발 및 이를 통한 시장 개척에 중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동사는 기존 2개 모델을 더욱 확장해 3~80㎏까지, 다양한 페이로드의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본지에서는 중

    정대상 기자
  • 이미지

    독일 기술력과 중국 제조력의 만남 'EREFAT' 유성감속기

    EREFAT 유성감속기(사진. AMICUS) 로봇 전문 기업 AMICUS가 Suzhou Thomas Automation Technology Co., Ltd.(이하 토마스오토메이션)의 EREFAT 유성감속기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토마스오토메이션은 로봇 시스템 인티그레

    임진우 기자
  • 이미지

    협동로봇 시장과 규제 동향 분석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KIRIA ISSUE REPORT를 통해 협동로봇 시장과 규제 동향에 대한 분석을 공개했다. 본지에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전하는 협동로봇의 국내 및 세계 동향과 각 국의 협동로봇 관련 규제 등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1. 협동로봇 규제 동향 1)

    정대상 기자

많이 본 뉴스

기획 특집

기업탐방 & 인터뷰

  • 이미지

    [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