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AMICUS, EREFAT 유성감속기 국내 공급 개시

EREFAT 유성감속기(사진. AMICUS)
로봇 전문 기업 AMICUS가 Suzhou Thomas Automation Technology Co., Ltd.(이하 토마스오토메이션)의 EREFAT 유성감속기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토마스오토메이션은 로봇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부문과 비표준 자동화 장비 부문, 팩토리 아울렛 채널 사업 부문 및 EREFAT 감속기 사업 부문의 4개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는 중국 제조 기업이다.
EREFAT은 고정밀 기어 변속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독일 유명 감속기 브랜드이다.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진보된 기술과 라인업을 구축한 이 회사는 전 세계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감속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토마스오토메이션은 독일 EREFAT 제품을 중국 내에서 제조, 판매하고 있다.

EREFAT 전경(사진. AMICUS)
한편 AMICUS는 설립 이래 한-중 간 로봇 비즈니스 가교 역할을 수행해오며 인프라를 구축해왔고, 현재는 협동로봇, 3D비전, 전동그리퍼, 모바일 플랫폼 등 로봇 자동화와 관련된 전반적인 제품군을 취급하고 있다.
AMICUS 이상범 대표는 “EREFAT 유성감속기는 독일 브랜드가 지닌 기술적 우수함에 중국 제조업체 특유의 가격경쟁력이 더해지면서 품질과 가격을 모두 겸비하게 됐다”라며 “지난해 11월부터 비즈니스 미팅을 시작해 실제 국내에 샘플을 들여와 자동화 업체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유성감속기 시장에는 쟁쟁한 기업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AMICUS는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을 강점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상범 대표는 “오래 전부터 유성감속기가 적용되는 분야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고객들의 니즈를 잘 알고 있다. 유성감속기 제품들이 규격화되면서 고객들은 가격, 납기, 품질의 원초적인 경쟁력을 중요시하고 있다.”라며 “EREFAT 유성감속기는 범용 시장에서 보다 강점이 있는 제품이다. 뛰어난 가성비를 기반으로 범용 시장에서 제품 레퍼런스를 우선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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