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 스마트 물류 로봇 브랜드 ‘LOGIQ’ 론칭
LOGIQ 무인 이송 로봇(AMR)과 LOGIQ 무인 지게차(AGF) / 사진. 로지스올 로지스올(LOGISALL)이 스마트 물류 자동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자체 로봇 브랜드 ‘LOGIQ(로지큐)’를 론칭했다. 컨설팅·엔지니어링&
LOGIQ 무인 이송 로봇(AMR)과 LOGIQ 무인 지게차(AGF) / 사진. 로지스올 로지스올(LOGISALL)이 스마트 물류 자동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자체 로봇 브랜드 ‘LOGIQ(로지큐)’를 론칭했다. 컨설팅·엔지니어링&
사진. AgiBot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이하 AgiBot)가 차세대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로봇 ‘X2-N’을 공식으로 공개했다. 2023년 설립된 AgiBot은 상하이를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전문 기업이다. 창업자
사진. 리시브파워 AI 기반 로봇 시스템 전문기업 리시브파워가 전자동 커피 로봇 솔루션 ‘테오마(Teoma)’를 공개하며 소형 카페 시장의 자동화 전환에 나섰다. 테오마는 커피 추출, 우유 스티밍, 시럽 디스펜싱, 제빙기 제어 등 카페 운영의 전
사진.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술인 Geo-AI의 기반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8월부터 이를 상용화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본격 착수한다. Geo-AI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술로서 텍스트 분석을 넘어 공간
‘전기차용 화재진압시스템’ 구상도 / 사진. 케이엔알시스템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를 초기에 자동으로 진압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이 특허로 등록되며 주목받고 있다. 원전해체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동사가 개발한 ‘전기
사진. THK 일본의 THK가 전자부품 업계를 대상으로 한 픽앤플레이스(Pick & Place) 로봇의 신모델인 소형 헤드 모델 ‘PPR2-L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픽앤플레이스 로봇 PPR 시리즈는 미세하고 작은 워크를 흡착해 베이스로
사진. ONEXia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Physical) AI 시대를 이끄는 ‘지능형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 인수, 전문인력 확보, 조직 개편 등 다각적인 성장 전략 실행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28일
사진. 대동로보틱스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정부 인증을 획득한 자율주행 운반로봇을 출시하며 국내 스마트 농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8일(월) 밝혔다. 대동로보틱스 운반로봇(RT-100)은 25년 2월 국내 최초 출시된 운반로봇으로 전동
사진.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자사의 차세대 이동형 양팔로봇 ‘RB-Y1’을 앞세워 미국 시장 내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MIT, UC Berkeley, 스탠포드, 조지아 공대 등 미국 유수의 대학을 비롯
2025 드론실증도시 시연 행사 / 사진. 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이하 창원시)가 드론을 활용한 공원 내 생활물품 배송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며 스마트 물류 서비스의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창원시는 7월 25일(금) 대원레포츠공원에서 국토교통부 주최, 항공안전기술원 주관의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