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주력산업 미래기술 포럼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6 주력산업 미래기술 포럼에서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도모해온 산업 분야의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위한 로봇기술이 논의된 자리로, 자율주행자동차를 비롯해 인공지능 융합 로봇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망라되어 양질의 정보들을 교류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6 주력산업 미래기술 포럼에서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도모해온 산업 분야의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위한 로봇기술이 논의된 자리로, 자율주행자동차를 비롯해 인공지능 융합 로봇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망라되어 양질의 정보들을 교류하는

‘2016 WIPS 유망신기술세미나’가 오는 7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상업용 드론 운행규정 확정에 따른 본격적인 드론시대의 개막 및 도전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이슈에 발맞추어, 드론의 현재와 미래 및 관련 기술들이 소개될
국립재활원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이 ‘하지재활로봇 중개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 연구사업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정기 심포지엄 외에 특정한 부위를 구체화해 관련 로봇기술 동향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개최된 워크숍은 하지재활 관련 로봇에 대한 기술과 임상 등에 대한
인천국제공항에서 머지않아 여객의 길 안내를 돕는 지능형 로봇을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인천공항 로봇 서비스 도입을 위해 1일 LG전자와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1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공항청사

히타치제작소는 30일, 미쓰비시전기와 인텔과 손잡고 사물인터넷(IoT) 제조업 대상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공장 기기에 센서를 부착해 가동상황 등을 수집하여 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연계시키며, 2017년 6월까지 실증실험을 마치고 조기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15일 공공 공사에서 드론과 ICT기술 건설기기를 활용하는 'i-Construction'에 대응한 첫 번째 공장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의 도로개량공사와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의 재방대책공사로, 드론 사용을 통해 측량일

일본 총무성 정보통신정책연구소는 인공지능(AI)을 사용한 네트워크 시스템의 사회, 경제에의 영향과 과제를 검토하는 회의의 보고서를 정리했다. 보고서는 AI로 움직이는 로봇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로 해킹과 제어불능 외에도 로봇 스스로가 의사를 가지면서 인간과의 관계가

세콤은 드론을 활용한 순찰 경비 서비스를 9월에 개시할 예정이다. 야간 공장과 쇼핑몰 등 종업원이 없는 시간대에 드론이 정기순찰하여 시설을 촬영하며, 이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침입 흔적 및 수상한 물건의 유무를 판별한다. 또한 설비의 이상 판정 등 보수점검에도 활용이

히타치제작소는 교토대학과 공동연구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어류 집단의 행동 등 생물학의 지견을 도입한 차세대 인공지능(AI)을 연구할 계획으로, 일본에서 최대급 연구자를 보유한 히타치와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해온 교토대가 협력해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의 인프라 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