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 2016 로봇융합포럼 개최
2016 로봇융합포럼 개최한국로봇산업협회가 오는 6월 3일(금) 금요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해양 로봇을 주제로 ‘로봇융합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해양로봇 기술개발 현황 및 발전전략’을 주제로 해양로봇에 대한 이해 증진과 발전전략

2016 로봇융합포럼 개최한국로봇산업협회가 오는 6월 3일(금) 금요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해양 로봇을 주제로 ‘로봇융합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해양로봇 기술개발 현황 및 발전전략’을 주제로 해양로봇에 대한 이해 증진과 발전전략
유니버설로봇 경기대리점으로 활약하고 있는 ‘(주)에스알에스’가 PCB 시장을 겨냥한 고유의 다관절로봇 SR 시리즈를 선보이며 이슈몰이 중이다. 특히 이 로봇은 기존의 양산 로봇들이 적용되기 힘든 틈새시장에 적합한 구조를 지니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미텍(AMETEK)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120개 이상의 제조공장과 100개 이상의 판매 및 서비스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5,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전자기기 및 전기 기계 제품을 생산하며, 연 매출 36억 달러 이상을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제조업체
아이폰 제조 납품업체 폭스콘(Foxconn)이 6만 여명의 제조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중국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이로써 스마트폰 제조 공정도 로봇 자동화의 물결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폭스콘은 애플 제품의 주요 제조사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기업으로,
HP가 고성능 게임 전용 PC 오멘(Omen)을 출시하면서, 가상현실(VR) 구현이 가능한 백팩형 PC를 공개했다. HP는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HTC 바이브(Vive) 등의 기존 헤드셋 형태의 VR 기기들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NTT도코모는 완구제조사 '다카라토미'와 공동개발한 로봇 '오하나스'에 회사 접수대 및 슈퍼의 접객 등을 맡기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도코모가 개발한 인공지능과 음성인식기능을 사용하여 말을 걸면 90%의 확률로 대화가 성립되어, 소프트뱅크의 '페퍼'의 라이벌이
혁신적인 미신비전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알려온 다래비젼이 SIMTOS 2016에서 기술력을 뽐냈다. 회사는 모션 컨트롤과 비전 시스템을 통합한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데모를 시연함으로써 참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날 전시에서 동사가 주력으로 선보인 제품

정부가 지난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미래신산업 규제 혁파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황교안 국무총리가 직접 신산업 현장점검에 나섰다.그 첫 번째 행보로 황 총리는 5월 28일(토) 서울 구로구 소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고 드론(Go Drone) 2016’ 행사에
지난 2003년 설립된 이래 서보모터 제어 및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온 (주)아이알로봇(이하 아이알로봇)이 최근 콤팩트한 공간에서 선형 운동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소형 리니어 서보모터’를 개발하며 자동화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 개요1) 인공지능(AI), 새로운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성장엔진으로 부상한동안 정체기에 빠져있던 인공지능(AI)은 최근 급속한 성능 향상을 보이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이란 인간의 지각,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