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엔비디아(Nvidia), 자율주행차량 플랫폼 구축 위해 바이두와 파트너십 체결
그래픽 솔루션 전문기업 엔비디아(Nvidia)가 중국 최대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Baidu)와 자율주행차량 플랫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미국 현지시간 2016년 9월 1일 발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차량 주변 환경 인식 등 딥러닝을 통한 플랫폼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이 과정에서 바이두가 보유하고 있는 3D 맵핑 기술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해당 파트너십을 통한 기술 개발 이후, 완성차 업체에 해당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차 관련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밝혔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차량 분야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16년 1월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자율주행차량의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슈퍼컴퓨터를 선보인 이후, 이를 상용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바이두와의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엔비디아가 보다 본격적으로 자율주행차량 플랫폼 개발에 투자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중국의 막대한 자본과 기술력이 유입되어 그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다. 바이두 역시 지난 2013년 실리콘밸리에 인공지능 연구소를 설립하고, 최근에는 포드(Ford)사와 벨로다인(Velodyne)에 무인 자율자동차 핵심기술 라이더(Lidar) 개발을 위해 합작투자를 진행하는 등 자율주행차량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