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산업대전 리뷰] 제조업계의 주목을 받는 로봇기업들
지난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7 한국산업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반 산업기계 부품 및 소재에서부터 로봇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제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특히
지난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7 한국산업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반 산업기계 부품 및 소재에서부터 로봇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제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특히
▲KUKA의 의료용 협동로봇 ‘LBR Med’(사진. KUKA) 글로벌 산업로봇 브랜드 KUKA가 자사의 협동로봇 ‘LBR iiwa’를 기반으로 제작된 의료용 협동로봇 ‘LBR Med’를 선보였다. 지난
금약그룹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방문했다(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경). 로봇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포항시의 행보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지난 10월 19일(목) 중국 헤이룽장성을 대표하는 기업인 금약그룹이 방문단을 꾸려 원내에 방문했다고
(주)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 Q. 요즘 근황은 어떤지. A. 지난해 말 출시한 연구용 협동로봇 Indy RP의 경우 초기 생산분(20대)은 판매가 완료되어 추가 생산을 계획 중이다. 현재는 플랫폼 파트너社의 하드웨어에 Indy RP 제어기 및 협동로봇 알고리즘을 통합
(주)SBB테크 이부락 대표이사 Q. 협동로봇 분야와 관련해 (주)SBB테크(이하 SBB테크)의 최근 근황은 어떠한가. A. 최근 협동로봇을 구축할 수 있는 통합형 관절모듈 MR 액추에이터(MR ACTUATOR)를 시장에 선보이면서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올
한화테크윈(주) 정훈상 로봇사업팀장 Q. 한화테크윈(주)(이하 한화테크윈) 로봇사업부에 대한 소개. A.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현재의 로봇사업부가 형태를 갖추게 됐다. 사업부 내에 기획·마케팅을 비롯해 영업, 제조, 개발, 품질 등의 팀이 포함되어
한화테크윈 HCR-5 201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UR 글로벌 로봇시장에서 처음으로 협동로봇이라는 개념을 제조업계에 알린 기업은 단연 유니버설로봇이다. 2005년 덴마크에서 출발한 이 회사는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기 위해 탄생된 기업으로, 2008년
AOA에 참가한 티솔루션원(사진. 큐렉소) 국산 관절수술 로봇이 권위 있는 호주 정형외과 학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0월 1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된 Australian Orthopaedic Association(이하 AOA)에는 관절 수술로봇 전문기
▲‘다시·세운 프로젝트’로 새단장한 세운상가(사진. 자체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10월 19일(목) 최근 도시재생 프로젝트인 ‘다시·세운 프로젝트’로 4사 산업혁명의

자동화 분야 국제 컨퍼런스인 ‘ICCAS(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2017’이 지난 10월 18일(수) 제주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 조직위원회 관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