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②] 다관절로봇 & 협동로봇 사출자동화 업체의 선택은?
2009년 이후 약 5,800대에 불과했던 고무·플라스틱 분야의 제조용 로봇 적용 대수는 2015년 약 17,300대까지 증가하며 새롭게 최고점을 갱신했다. 비록 2016년에는 8% 감소한 16,000대 규모이나, 2011년부터 2016년까지의 매출 증가
2009년 이후 약 5,800대에 불과했던 고무·플라스틱 분야의 제조용 로봇 적용 대수는 2015년 약 17,300대까지 증가하며 새롭게 최고점을 갱신했다. 비록 2016년에는 8% 감소한 16,000대 규모이나, 2011년부터 2016년까지의 매출 증가
플라스틱 사출성형업계 관계자들에게 취출로봇 또는 취출용 로봇을 물어보면 십중팔구는 직교로봇을 떠올린다. 사출기와 취출로봇은 이미 오랫동안 사출성형 업계 관계자들의 머릿속에 하나의 공식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해 전부터 자동차 1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다관절로봇
(주)럭스로보와 한밭대학교가 MOU를 체결했다(사진. 럭스로보) (주)럭스로보(이하 럭스로보)와 한밭대학교가 지난 2월 26일(화) 미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메이커(Maker, 창의융합 인재) 양성 방안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럭스로보는 MODI를
(사진. 지멘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머신 러닝(ML)과 인공 지능(AI) 기능을 도입한 최신버전의 NX 소프트웨어(NX™ software)를 발표했다. 지멘스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기능으로 자사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Digital Innovatio
(주)오토로보틱스가 김성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현장레벨에 적합한 실용기술 개발 및 이를 통한 시장 개척에 중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동사는 기존 2개 모델을 더욱 확장해 3~80㎏까지, 다양한 페이로드의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본지에서는 중
EREFAT 유성감속기(사진. AMICUS) 로봇 전문 기업 AMICUS가 Suzhou Thomas Automation Technology Co., Ltd.(이하 토마스오토메이션)의 EREFAT 유성감속기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토마스오토메이션은 로봇 시스템 인티그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KIRIA ISSUE REPORT를 통해 협동로봇 시장과 규제 동향에 대한 분석을 공개했다. 본지에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전하는 협동로봇의 국내 및 세계 동향과 각 국의 협동로봇 관련 규제 등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1. 협동로봇 규제 동향 1)
슈말츠코리아가 오는 3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공자자동화전(aimex 2019)’에 참가(1F-A Hall-G110)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슈말츠코리아는 협동로봇을 겨냥한 신규 그리퍼 FXCB를 비롯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자율주행차 선진 5개국이 한국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지난 2월 25일(월) 국내외 자율주행차기술및국제표준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차 선도 기술 및 표준 국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 부문은 지난 2017년부터 국가 지정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며 로봇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무상 교육을 실시해왔다. 해당 교육은 특정 로봇 메이커 활용 여부나 로봇 설치 유무와 상관없이 고용보험에 가입된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