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보틱스, ‘윔 S(WIM S)’ 체험 부스로 블랙야크 클럽데이 참가
사진. 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글로벌 리딩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27일(토)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리는 ‘블랙야크 클럽데이 – Challenge 2025에 참가해 ‘윔 S(WIM S) 체험 부스’를 운영하
사진. 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글로벌 리딩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27일(토)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리는 ‘블랙야크 클럽데이 – Challenge 2025에 참가해 ‘윔 S(WIM S) 체험 부스’를 운영하
사진. 한국훼스토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솔루션 분야의 선두기업 한국훼스토가 2025년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교육 사업자로 공식 선정되어, 중소기업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중소상생
워크온(주) 이우석 대표이사 / 사진. 여기에 저출산·고령화로 심화되는 인력난 속에서 외국인 채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워크온(주)은 외국인 채용·비자 컨설팅 플랫폼을 채용부터 비자 발급, 근로계약까지 원스톱
(주)씨디알시스템 안기탁 대표이사(左), (주)프리비 이동석 대표(右) / 사진. 로봇기술 전남 나주에 본사를 둔 인쇄 전문 기업 프리비가 ‘스마트 제본 솔루션’을 공개했다. 동사가 개발한 스마트 제본 솔루션은 기존의 제본기에 (주)씨디알시스템의
사진. 브릴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가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이하 충남인력개발원)과 협력하여 천안기술교육센터에 ‘충남인력개발원-브릴스 로봇특화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천안기술교육센터에서 ‘로봇특화센터 개소
사진. 영인모빌리티 국내 드론·로봇 솔루션 선도기업 영인모빌리티가 중국의 AR(증강현실) 전문기업 Rokid(로키드)와 독점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인모빌리티는 한국 시장에서 Rokid의 최신 스마트 글라스 및 AR 글라스 제품을 공
사진. 텔레다인 캘리포니아 골레타에 본사를 둔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Teledyne Technologies Incorporated)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열화상 기술 전문 기업인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 OEM이 일본의 대표적 드론 제조사 ACSL(Au
사진. 사이언스코 첨단 소재 및 특수 화학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Syensqo(사이언스코)가 Horse Powertrain (호스파워트레인)과 공동으로 출품한 열가소성플라스틱 PPA(폴리프탈아미드) 소재 전기모터 고정자 냉각 가이드 및 오일 전달 튜브로 모듈 경량화
엑소텍 류 타테와키 아태지역 대표(좌), 엑소텍코리아 오지석 부사장(우) / 사진. 로봇기술 프랑스의 창고 자동화 전문 기업 엑소텍(Exotec)은 한국 시장을 아시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유럽과 북미, 아태 지역에서 이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엑소텍은 단순한
장거리 배관 검사 로봇 개발 및 운용기술을 위한 상호기술협력 협약 체결식 /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과 수자원기술주식회사는 9월 22일(월) 대전 수자원기술주식회사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배관검사로봇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