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글로벌 AI 협력 모색

사진. 세이지
산업 특화 비전 인공지능(AI) 기업 세이지(SAIGE)는 지난 28일 서울 본사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사절단을 초청해 자사의 AI 기술을 시연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 정부의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우디 투자부(MISA), 국부펀드(PIF), 데이터인공지능청(SDAIA) 등 핵심 정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문단에는 사우디 투자부 Hesham Mohammad 이사와 Abdulmajeed Alonezi 매니저, 국부펀드 Abdullah Nasser Alrayes 투자 담당, 데이터인공지능청 Fahad Hafeth Alrashed 이사 등 AI 및 투자 분야 핵심 인사들이 포함됐다.
세이지는 이날 박종우 대표와 김승현 본부장이 직접 사절단을 맞이해 회사 시설 투어와 함께 AI 기술 및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특히 사우디 측이 관심을 보인 실제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시연하며, 글로벌 기업 및 대기업과의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세이지 박종우 대표는 "사우디는 비전 2030을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방문이 양국 AI 생태계 협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이지의 기술력과 사우디의 투자 역량이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우디 정부는 최근 AI 및 첨단기술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의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국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려는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총 2개 국내 주요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이지는 앞으로도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5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하프타임 퍼포먼스를 진행한 가운데, 주요 해외 미디어들도 이를 비중 있게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의 학습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