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메모리-웨스턴디지털, 일본 제조공장 공동 건설 투자 합의
건설 중인 K1 생산시설(사진. 도시바메모리) 도시바메모리코퍼레이션(Toshiba Memory Corporation, 이하 도시바메모리)과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Corp.)이 도시바메모리가 현재 일본 이와테현 기타카미에 건설하고 있는 ‘K
건설 중인 K1 생산시설(사진. 도시바메모리) 도시바메모리코퍼레이션(Toshiba Memory Corporation, 이하 도시바메모리)과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Corp.)이 도시바메모리가 현재 일본 이와테현 기타카미에 건설하고 있는 ‘K
포드 스페인 공장의 서바이벌(사진. 포드유럽 동영상 갈무리) 포드는 차량용 기술을 자동차 산업 이외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최근 포드는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자율 주행 모바일 로봇 ‘서바이벌(Survival)’
로보레이즈 실험 모습(사진. MIT컴퓨터과학·인공지능연구실) 로봇은 사용자가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면 특정 행동을 능숙하게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로봇이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이를 신호로 받을 수 있다면 로봇과 인간의 협력은 더욱 원활해질 수 있
13개 신규 직업 3년차 종사자 평균 연봉(단위. 만 위안, 자료. IT168) 중국 정부가 지난 4월 1일,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시장감독총국 및 통계국의 13개 신규 직업 정보를 발표했다. 신규 직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e스포츠 등 전략적 신흥산업과 관련된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이 자율주행차량에 탑재하는 안전시스템의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한다. 기준 대상은 일본정부가 2020년 실용화를 목표로 하는 레벨3과 4의 자율주행으로, 레벨3은 운전석에 운전자가 탑승해 장애물 등으로 안전한 운행이 어려울 경우 사
2014~2025년도 북미 푸드 로봇 마켓(자료. Grand View Research) KOTRA가 미국 푸드테크 시장에 대한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푸드테크란 식품(Food) 산업에 AI, 빅데이터, IoT 등 다양한 기술(Technology)이 융합된 것을 의미하
사진. 로봇기술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일본정부가 AI와 로봇에 사용하는 차세대기술을 수출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그간 안전보장의 관점에서 부품과 소재 등의 수출을 규제하는 구조는 있었으나, 이번에는 최신 기술 분야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이는 미국이
저자. (주)솔텍로보틱스시스템 이기주 대표이사(사진. 로봇기술) 스마트팩토리, 4차 산업혁명, 5G,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빅데이터라는 단어들이 기사로 나오지 않은 날들이 없을 정도로 사회가 급변하고 있다. 유래 없이 급변하는 변화 속에서 중소기업, 특히나 제조
TPC메카트로닉스 부스 전경(사진. TPC메카트로닉스) 지난 5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019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9, 이하 EMK 2019)
비즈니스 항공 전문 기업 그린항공여행사가 오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9 상해국제로봇박람회(CIROS 2019) 참관단 패키지를 공개했다. 5,600㎡의 전시 규모에 약 80,000여 명이 참관하는 CIROS는 제조용 로봇을 비롯해 로봇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