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납땜로봇 전문업체 파운드포(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납땜로봇 전문업체 파운드포(주)
2003년 설립된 파운드포(주)(이하 파운드포)는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핵심역량에 집중하여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제공하고 있다.
파운드포의 제품은 장비분야 및 원부자재 분야로 나뉘어 지는데, 먼저 장비분야의 자동납땜 ROBOT LETHER는 5축(X, Y, Z, WRIST, 납땜조건)을 동시에 제어 신속하게 양질의 납땜을 확보한 납땜전용 ROBOT이다.
제품의 안정을 기하는 납땜전용 ROBOT은 500STEP(약 150POINT) × 14개의 프로그램을 입력하여 언제든지 원터치 조작으로 작업모델을 간단히 교환할 수 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에도 대응하고 있다.
또한 ± 0.02㎜ 고정밀도의 위치 재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IN LINE의 구성 및 독립된 TURN TABLE등 사용자 사양에 적극 대비한 제품이다.
LCD(TAB, FPC-0.4 PITCH), LED, 자동차 전장부품, TRANS, CABLE, PCB후 가공 이형 부품, MOTOR회전자, 튜너케이스, 예비납땜, 추가땜, CONNECTOR 등 폭넓은 분야에 납땜을 할 수 있는 본 제품은 구동중에도 납땜조건(납량, 예열, 가열시간)을 용이하게 변경할 수 있고, ROBOT 전용 인두를 독자 개발하여 보다 좋은 납땜성 또한 확보했다.
한편, 지난 1월 28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약 4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신 제품과 신기술을 만날 수 있는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와 Smart Car Forum 2015, 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자동차 경량화기술 산업전(Automotive Weight Reduction Fair 2015)에서는 ▲경량화 재료/소재(고강도압연강판, 고장력 강판, 알루미늄합금, 세라믹스, 열경화성수지 등) ▲경량화 가공기술 가공장치(프레스가공기술, 레이저용접기, 단조기술 등) ▲경량화부품/모듈(경금속합금 보디, 샤시 부품, 인버터 케이스, 파워트레인부품, 경량화 설계기술 등)이 전시되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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