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수중로봇기술, 새로운 해양산업 창출의 기회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한국수중로봇기술연구회가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이틀 간 진해(ADD)에서 ‘2014년 한국수중로봇기술연구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국내외 수중로봇기술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ADD와 산·학·연의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이 공동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33편의 논문이 발표되어 각자의 연구 성과를 공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월호 구난지원 투입 사례 보고 등 33편의 논문 발표
20일에는 △수중로봇 플랫폼 개발 및 운용 △수중항법 및 제어 △수중건설로봇-1 등의 학술논문이 발표됐다. 그리고 21일에는 △수중센서 및 수중통신 △수중글라이더 및 무인수상정 △수중건설로봇-2 등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특히, 수중로봇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리스본 대학의 파스콜(Pascoal) 교수의 ‘수중 무인로봇 자율제어’를 주제로 한 특별 초청 강연과 ‘다관절 해저로봇 크랩스터의 세월호 구난지원 투입 사례 보고’ 등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수중로봇기술, 국방 및 산업 분야 활용가치 높아 국가 경제 기여 기대
수중로봇기술은 해양 선진국들이 오래전부터 연구·개발해온 첨단 융·복합 기술 분야로서 무인잠수정, 무인수상정 등 국방 분야에서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해양자원 탐사, 심해저 자원 채광, 수중 건설, 각종 해양 정보 획득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어 향후 새로운 해양산업 창출로 국가경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수중로봇기술 연구회 학술대회는 수중로봇 기술 정보와 지식을 상호 교류하고 국방 및 민간 분야 수중로봇기술의 체계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국방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군·산·학·연 유관 기관들이 참여하여 2003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 www.add.re.kr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 기
사진. UMA 피지컬 AI 기업 UMA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과 시연 기반 학습 AI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UMA는 최근 마키나 서밋(Machina Summit)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