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한국델켐, 제25회 유저그룹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한국델켐이 지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유저그룹컨퍼런스(The 25th User Group Conference, www.hdugc.ne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최 25주년을 기념하여 제조기술의 전 세계적인 트렌드 및 최신 CAD/CAM 기술을 풍성하게 담아내어 참가자들에게 양질의 기술정보와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한국델켐 정찬웅 대표이사와 영국 델켐 Ltd.의 클라이브 마텔 대표이사, 오토데스크의 버즈 크로스 수석 부사장의 기조 발표를 통해 각자 어떠한 로드맵을 통한 ‘Big Jump Up’을 실현해 나갈 것인지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향후 국내외 CAD/CAM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하게 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4반세기라는 오랜 기간 동안 한국델켐과 인연을 맺어온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발표를 시작한 정찬웅 대표이사는 한국델켐은 25년 전과 비교해 보았을 때 ‘최고의 기술력으로 국가 번영을 주도한다’는 본질은 변함이 없으나 국내 최대 CAD/CAM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거듭나며 형태는 크게 변화했다고 전달하며 기업이 성장하려면 본질은 그대로 유지하고 형태는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세계경영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인 생존 수단은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는 차별화 된 강점을 갖추는 것이라고 전하며, 고객들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점진적인 성장을 넘어선 커다란 도약을 통한 ‘Big Jump Up’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향후 공장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고, 더불어 한국델켐의 고객들은 오토데스크와의 합병을 통해 세계 최고의 CAM 솔루션에 세계 최대의 CAD 솔루션의 파워가 더해짐으로써 가장 강력한 자동화 기술의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찬웅 대표이사의 소개로 무대에 등단한 오토데스크 수석 부사장 버즈 크로스는 올 초 정식 인수합병 체결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서 델켐 고객들을 만나 뵙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오토데스크의 간략한 소개를 진행했다.
버즈 크로스는 제조 분야는 오토데스크 비즈니스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오랜 시간 제조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온 델켐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달했다.
한국델켐》》www.delcam.co.kr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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