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14년 로봇보급사업의 성공적 수행 기대
2014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통합워크샵 개최
'14년 로봇보급사업의 성공적 수행 기대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통합워크샵 열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2014년도에 시행되는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대한 통합워크샵을 개최했다.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통합워크샵은 산업통상자원부,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수행기관, 수행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대한 구체적 설명
이번 워크샵에서는 2014년 로봇보급사업의 추진과제 소개 및 사업비 관리 교육, 품질제고 컨설팅, 성과확산 및 운영계획 소개, 외부 강사 초빙 특강 등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이 이어졌다.
특히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에 대한 팁까지 전달되면서 참석자들을 배려했다.
한편, 시장형성 초기단계인 지능형 로봇산업에 대한 로봇기업의 시장진입 위험을 경감하고, 신시장 창출 및 시제품 조기상용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로봇 활용경험을 축적하고 로봇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여 로봇 수요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로봇보급사업 추진 통해 신시장 이끌 것!
진흥원에서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의 로봇수요 창출을 통한 새로운 시장 발굴을 위해 관계부처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로봇보급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로봇제품의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현장 테스트베드 구축을 지원해 중소 로봇기업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사업의 골자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샵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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