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로봇으로 행복한 세상을 위해 정부, 기업, 국민의 성공 지원
KIRIA & KAR? News
Robot Korea 비전선포식 개최
로봇으로 행복한 세상을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의 성공 지원
Robot Korea 2022 위한 진흥원의 결의 다짐
비전선포식 단체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3월 14일, 지식경제부 및 대구시, 한국로봇산업협회, 지역로봇산업지원협의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진흥원 청사시공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식과 청사 건축 착수보고회 행사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이날 비전선포식 행사는 진흥원 미래모습 공유를 통한 일체감 형성, 사업추진의 일관된 방향성 정립, 내?외부 환경변화에 따른 지속적 변화관리 추진,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의지 표명 등 로봇산업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다짐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진흥원 주덕영 원장은 로봇산업 지속성장에 대한 실천의지와 변화관리, 내부 역량강화 등을 담은 비전, 미션, 핵심가치를 발표하고 핵심가치를 담은 액자를 직원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이번 결과물들이 내재화되고 훌륭한 직원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관리와 혁신을 이끌 TFT의 운영을 시사했다.
비전 선언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2022년 Robot Korea 실현을 위해 로봇생산액 25조 원, 고용 3만 명 달성 및 수출 30%(7.5조 원) 달성, 7대 거점 전문화 실현 등의 비전과 공헌, 배려, 헌신으로 구성된 진흥원의 핵심가치 등이 있다.
국내 로봇산업의 심장 ‘대구시에 착공’

진흥원 신청사 투시도
한편 이날 행사에는 총공사비 400억 원 규모의 진흥원 청사에 대한 착수보고와 총사업비 376억 원 규모의 로봇클러스터 센터건립에 대한 건립 기본구상을 발표하는 행사도 병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가 로봇산업진흥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됨은 물론 낙후된 제3공업단지의 발전을 이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2014년 완공 예정인 진흥원 신청사는 2,000여 평 규모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3,956㎡의 넓이로 건립될 예정이며 상설전시장 및 편의시설, 벤처창업실(Ⅰ, Ⅱ), 기술 및 마케팅지원실, 사무실 및 회의실로 구성된 본관동과 신뢰성평가실험실, 전자기시험실, 성능평가시험실, 표준화시험인증지원실로 구성된 연구동으로 이뤄진다. 건축비 및 부지매입비로 투입되는 총 사업비는 약 400억 원 규모이다.
또한 로봇기술사업화 촉진 및 사용화기술개발지원 등 로봇제품개발 全주기 지원을 위한 R&D 허브 구축을 목표로 건립되는 로봇클러스터 센터는 총면적 2,548평의 로봇혁신센터와 858평의 로봇협동화팩토리로 구성되며 37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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