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AMR 기반 스마트 물류 구현

사진. 로봇기술
토비카(TOVICA)는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열린 ‘KOREA MAT 2026’에 참가해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토비카는 1999년 설립 이후 물류 운반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해온 기업으로, 현재는 무인지게차(AMR)를 중심으로 전동지게차, 파렛트트럭, 리치스태커, 오더피커, 토우트랙터 등 50여 종 이상의 제품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물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로봇기술
이번 전시에서 토비카는 무인지게차(AMR)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강조했다. 해당 장비는 물류 현장에서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변화하는 물류 환경에 대응해 자동화와 스마트화를 구현할 수 있는 핵심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
전시 부스에서는 무인지게차를 중심으로 실제 물류 공정을 구현한 형태의 전시가 진행됐다. 하나의 공장을 재현한 듯한 구성으로, 관람객들은 물류 자동화 시스템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토비카는 리튬지게차, 전동지게차, 전동스태커 등 다양한 장비 라인업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친환경 리튬 기술을 적용한 전동지게차는 에너지 효율성과 유지비 절감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소개됐다.
토비카는 다양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고객의 물류 환경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동화와 친환경 기술을 결합한 물류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토비카 관계자는 “무인지게차를 중심으로 한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물류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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