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7대 신임 원장에 조영훈 전 티라로보틱스 부사장이 임명되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26년 4월 1일, 본원 강당에서 제7대 조영훈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진흥 조영훈 신임 원장은 ㈜정보시대 IT 전문기자와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뉴로메카 이사, 티라로보틱스 부사장 등을 역임한 35년 경력의 로봇산업 전문가이다.
조영훈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성장을 위해 헌신할 것이며, 진흥원이 산업 현장에서 정부 정책의 가시적인 성과를 책임지는 실행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조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4월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