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다
순커뮤니케이션(www.sooncom.co.kr)은 오는 4월 23일(목)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 / 사진. 순커뮤니케이션
이번 세미나에서는 △피지컬 AI 트렌드와 중국 모빌리티 산업 동향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 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AI 대전환을 제시한 후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 도입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순커뮤니케이션은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사업군을 세분화해 분석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피지컬 AI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되면서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해 물리적인 동작수행 기능들이 확장되고 있어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외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파트Ⅰ으로, ‘급변하는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라’라는 주제로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분야를 집중 분석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의 기술 발표와 앞으로의 산업을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행사가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분야의 피지컬 AI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