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로봇 창의교실 운영 사진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3월 7일(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AI 로봇 창의교실 체험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로봇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AI 로봇 창의교실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AI 로봇 미디어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로봇과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이 실제 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1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돼 어린이들이 집중적으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 신청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의 ‘AI 로봇 창의교실 예약’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류지호 원장직무대행은 “AI 로봇 창의교실 체험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