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영전기, 인버터 스폿 용접기로 고장력강판 시장 공략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조직화율 제고 통해 조합원 경쟁력 확대 추진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사진. 여기에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KPPMIC, 이하 조합)이 지난 2월 25일(수) 인천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주)한영넉스 1층 북카페에서 ▲2025년도 사업보고, 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이사회 위임에 관한 사항 등을 안건으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은 2025년도 사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12월 말일을 기점으로 총 98개 기업이 유지됐다고 전했다. 또한 조합원들과 소통하며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합우회를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이 합우회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총 17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해 9회의 정례모임을 개최하고 총 126명이 참석했다.
더불어 조합과 회원업체 간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조합원의 활동 사항과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시책 전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발간 중인 신문 ‘월간 플라스틱 기계산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조합의 지속적인 존립 가치와 위상 제고를 위해 신문 발행의 지속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조합은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통해 신규 조합원 가입 확대와 조직화율 제고에 나서고, 조합 기능 활성화 방안 제안 공모와 이사회·위원회 활동 강화를 통해 운영 개선과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 상담을 통해 조합원의 경영 애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조합은 합우회 운영을 활성화해 회원 확대와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분과위원회 기능을 강화해 조합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조합은 AI 기반 디지털 경영자료 보급과 성공 사례 확산을 통해 조합원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경영 애로 해소대책 상담창구’를 운영해 세무·자금·기술개발 등 경영 전반의 애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조합원 실태조사를 통해 제도 개선의 기초자료를 마련한다.
해외시장 개척도 적극 추진한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과 무역촉진단 파견을 확대하고, 전시장 임차료 및 운송비 일부를 보조해 수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신문 월간 플라스틱 기계산업과 조합레터 발간, 홈페이지 및 이메일 안내 등을 통해 정책·시장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영문 카탈로그 제작과 대외 홍보를 강화해 조합원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방침이다.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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