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로봇 산업에 대한 기여도 인정받아

사진. (주)주강로보테크
자동화 구동 기기 전문 기업 (주)주강로보테크가 ‘2025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로봇 부품·디바이스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주강로보테크는 지난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로봇 산업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은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제품의 시장성 및 기술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1988년 설립된 (주)주강로보테크는 자동화 구동 기기를 자체 설계·제조하며 국내외 산업 현장에 공급해 온 자동화 구동 기기 전문 기업이다. 특히 로봇의 ‘손’ 역할을 하는 그리퍼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협동 로봇과 서비스 로봇에 최적화된 전동 그리퍼 개발 및 생산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주)주강로보테크는 로봇 제조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상담부터 시뮬레이션, 샘플 테스트,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는 자동화 통합 솔루션 플랫폼 ‘에이무튼(A.Muten)’을 운영하며 고객사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주)주강로보테크 강인각 대표는 “이번 선정은 지난 37년간 더 나은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동화 기술에 집중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높은 범용성과 확장성을 갖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주강로보테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주)주강로보테크는 AI와 로봇 자동화 기술의 결합을 통한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을 구현하여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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