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임직원 기부금 725만원·헌혈증 38매 전달

2025 희망의집 기부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12월 24일(수) 임직원들이 1년간 자발적으로 모금한 ‘KIRIA 기부펀드’ 725만원을 자매결연 보육원인 ‘희망의 집’(대구 산격동)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는 2019년부터 이어져 온 7년 연속 기부활동으로, 지역 내 아동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진흥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모은 헌혈증 38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및 백혈병 환아 치료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진흥원 류지호 원장 직무대행은 “진흥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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