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2025 항공우주산업 써밋’서 지정패 수여

‘2025 인천 항공 선도기업’ 선정식 / 사진. 브릴스
로봇 자동화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브릴스가 인천 항공우주산업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브릴스는 12월 16일(화)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 개최한 ‘2025 항공우주산업 써밋’에서 ‘2025 인천 항공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월 17일(수)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항공우주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인천 항공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신규 선정 기업에 대한 지정패 수여와 인천항공발전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인천 항공 선도기업’은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2018년부터 추진해 온 ‘항공 선도기업 발굴 및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통해 항공 분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향후 항공산업 관련 지원사업 공모 시 가점이 부여되며, 산학연 협력 네트워킹과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브릴스는 ▲복합 좌표계 기반 로봇 제어 ▲이미지 센싱 기반 로봇 제어 ▲특수 객체 대응 로봇 제어 ▲AI 기반 안전 지능화 ▲고정밀 검사 시스템 ▲협동 로봇 기술 등 6가지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R&D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과 항공 산업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인천 항공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브릴스 전진 대표이사는 “브릴스가 2025 항공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라며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과 드론 산업 등 신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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