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글로벌 레이저·용접 자동화 기술 경쟁력 강화

사진. 로봇기술
국내 레이저·용접 자동화 기업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 가족친화 인증은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제도로, 이번 선정은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의 조직 문화와 경영철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갖는다.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은 자체 AI 자동화 ICT 연구소를 중심으로 DSP 기반 전류 정밀 제어, AI 품질 예측,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등 차세대 용접제어 기술을 고도화하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ISO 9001, Inno-Biz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선도기업 인증, 소부장 전문기업 인증, AI 자율제조 기술요소 인증, AI 기반 뿌리기업 확인서 등 다양한 인증을 확보해 기술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NSWEL
기술 개발을 이끄는 내쇼날시스템(주) NSWEL 김병헌 연구소장은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은 사람이 아닌 기술이 용접하는 시대, 즉 AI·DSP 기반의 정밀 제어 시대를 준비해왔고 이미 상당 부분 구현 중”이라며 “단순 장비가 아니라 ‘지능형 공정’ 전체를 만드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보유한 수백 건의 특허와 인증은 기술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더 나은 공정을 만들기 위한 책임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의 기술력은 판매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누적 장비 판매는 10만 대를 넘었고, 레이저 장비 4,500대 이상이 세계 32개국에 수출됐다. 미국·멕시코·일본·베트남·태국·러시아·인도네시아·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NSWEL 로고가 부착된 장비가 가동되고 있다.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내쇼날시스템(주) NSWEL 김병문 부사장은 “우리는 기계만 파는 회사가 아니다. 고객의 공정 전체를 설계하고 미래 생산성을 함께 고민하는 기술 파트너”라며 “그래서 세계 각지에서 장비를 들여간 기업들이 다시 우리 회사로 돌아온다. 기술과 신뢰가 함께 쌓인 결과”라고 강조했다.
제품 포트폴리오 역시 기업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은 정밀도와 내구성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는 레이저용접기를 비롯해 복잡한 형상·파이프 가공에 최적화된 레이저절단기, 고출력 레이저 기반 레이저클리너, 산업용 고정밀 마킹을 위한 레이저마킹기 등 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협동로봇·산업용 로봇과 자동 용접 시스템까지 통합해 금속가공 초기 공정부터 최종 단계까지 전 공정을 한곳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내쇼날시스템(주) NSWEL 김병헌 연구소장은 “우리가 만드는 건 단순히 장비가 아니라 공정 자체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AI 제어 기술을 모두 결합해야 진짜 경쟁력이 생긴다”라며 “레이저·로봇·DSP 기반 정밀 제어를 동시에 갖춘 회사는 국내에서도 흔치 않다. 이 조합이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말했다.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은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계기로 기술력과 조직 문화의 균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내쇼날시스템(주) NSWEL 김병문 부사장은 “기술·사람·조직, 이 세 가지가 균형을 이루어야 기업이 오래간다”라며 “직원들이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 그리고 한국 기술로 세계를 용접하는 기업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이뤄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