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가와사키로보틱스와의 협업 사례 공개

사진. 대곤코퍼레이션
대곤코퍼레이션은 ‘SMATEC 2025’에서 자사 핵심 자동화 기술과 가와사키로보틱스와의 협업 사례를 공개하며 스마트 제조 혁신을 선도했다. 동사가 자체 개발한 로봇 너트러너 시스템은 HMI 기반 통합 제어로 조립 라인의 효율과 정밀도를 높였으며, 사용자 친화적 운용이 강점이다. 또한 대곤코퍼레이션은 가와사키로보틱스와 함께 반도체 이송로봇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기존 조립 라인을 단순화 기여
대곤코퍼레이션은 최근 개최된 ‘SMATEC 2025’에서 자사의 핵심 자동화 기술과 함께 가와사키로보틱스와의 전략적 협업 사례를 공개했다.
동사는 핵심 FA 기술을 기반으로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정밀 제어 기술과 소프트웨어 융합 역량을 바탕으로 다수의 제조라인 자동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대곤코퍼레이션이 자체 개발한 ‘로봇 너트러너 시스템’이었다. 이는 스마트 HMI 기반의 통합 제어 플랫폼으로, 로봇 제어와 체결 공정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관리할 수 있어 복잡했던 기존 조립 라인을 단순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노밴스의 고속·정밀 스카라 로봇을 탑재해 토크 편차를 최소화하고 반복 정밀도를 확보함으로써 생산 품질과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대곤코퍼레이션은 체결 유닛과 토크 범위에 따라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싱글 타입(Single Type)’과 ‘듀얼 타입(Dual Type)’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사용자는 HMI에서 체결 조건과 경로를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숙련자 의존도를 줄이고 라인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대곤코퍼레이션 차용원 파트장은 “해당 시스템은 로봇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FA를 통합한 장비로, 사용 환경을 최적화하고 간편한 운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해당 시스템 관련 기술로 특허를 출원하며 기술적 독창성을 인정받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이송로봇 시장 진출 가속화
대곤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가와사키로보틱스의 반도체 이송 로봇 솔루션을 함께 공개하며, 국내 시장 공동 진출을 공식화했다. 해당 솔루션은 서브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도와 초청정(Class 1 이하) 환경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진공 챔버 내에서도 안정적인 웨이퍼 이송을 구현한다. 또한 SECS/GEM, EtherCAT, RS232 등 다양한 통신 방식을 지원해 반도체 장비와의 호환성을 극대화했다.
가와사키로보틱스 관계자는 “그동안 글로벌 장비사를 통해 공급되던 반도체 로봇 시장에 대곤코퍼레이션과 함께 직접 진출함으로써, 한국 반도체 장비 기업과의 협력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이번 SMATEC 전시를 계기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료용 로봇 등으로 협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곤코퍼레이션은 가와사키로보틱스의 전략적 SI 파트너로서 다년간 산업용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반도체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영업 및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양사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의료/제약로봇, 소셜로봇 등 차세대 로봇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