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AI 기반 안전 지능화·3D 비전 기술로 제조 현장 효율 극대화

사진. (주)브릴스
(주)브릴스는 오는 1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참가해 AI 안전 관제 팔레타이징 솔루션을 대표 제품으로 출품한다.
이 솔루션은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제조업 인력 감소, 구인난 등 산업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로, AI 안전 관제 시스템을 통해 작업 공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팔레타이징 작업의 최적화와 효율화를 실현한다.
(주)브릴스는 로봇의 실제 작업 환경을 가상공간에 정밀하게 재현해 제어할 수 있는 현실-가상 융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적재물을 인식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다중 객체 경계 검출 및 피킹점 추출 기술을 개발했다. 여기에 이미지 센서를 활용해 작업 객체의 배치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의 적재 경로를 생성하는 3D 비전 기반 적재 패턴 최적화 기술을 접목해 팔레타이징 성능을 고도화했다.
또한 작업 공간 내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작업자의 움직임과 위치를 감지하고, 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안전 자동화 기술도 주목된다. 이를 통해 로봇의 동작을 즉각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한다.
이외에도 레티나 페이스(Retina Face) 알고리즘 기반 얼굴 인식 기술과 스켈레톤(Skeleton) 기반 동작 분석 기술을 활용해 이상 행동을 감지하고, 작업자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 안전 지능화 시스템을 선보인다.
(주)브릴스는 AI 안전 관제 팔레타이징 솔루션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28건, 해외 3건의 특허를 등록·출원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이를 실제로 구현한 데모 시스템을 현장에서 공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AI 안전 관제 기술은 단순한 팔레타이징 자동화를 넘어, 작업자와 로봇이 함께 일하는 환경의 본질적 안전을 확보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2025 로보월드를 통해 브릴스의 AI 기반 산업 안전 솔루션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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