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AI 기반 전자기스펙트럼·네트워크 최적화 기술 고도화 기대

사진. 펀진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은 지난 25일 한국대드론산업협회와 드론 및 대드론 체계 발전과 상호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드론·대드론 체계 연구개발, ▲최신 기술 동향 공유, ▲상호 지원 및 융합 연구를 추진하며, 특히 전자기스펙트럼 및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펀진은 KWM-Ocelot, KWM-Hertz(ESM), KWM-MUBU 등 드론과 연계 가능한 차세대 핵심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KWM-Hertz(ESM)은 통신 그룹, 채널 수, 작전 반경과 이동 계획 정보를 반영해 목표 신호 품질(SINR, 간섭량 등)을 최적화하는 무선자원 관리 솔루션이다. KWM-MUBU는 작전 환경과 지형 정보를 기반으로 MANET 네트워크 연결성 및 성능을 강화하는 중계드론 배치 최적화 솔루션이다.
펀진은 이와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드론·대드론 분야의 융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국방뿐 아니라 공공안전 영역까지 확장 가능한 AI 기반 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와의 협력으로 드론 및 대드론 체계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AI 기반 전자기스펙트럼 분석과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 등을 드론에 도입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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